Beo6 리모컨

Beo6 리모컨은 집안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집안에 들어서는 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그대로 작동합니다. 무언가 생각하고 작동할 필요가 없으므로 마치 손과 같다 하겠습니다. 이처럼 특별한 Beo6는 오디오 및 비디오 기기를 완벽하게 제어합니다. BeoVision 7 하나든, 집안 전체를 연결한 링크 시스템이든 문제될 게 없습니다. 또 다른 Beo6도 원하는 만큼 간단하며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바다를 항해하다

이제 손바닥 위에서 TV, 영화, 음악 등을 터치 스크린으로 제어하실 수 있습니다. Beo6는 고객이 어떤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지 파악한 후, 지능적인 강화 유리 화면에 필요한 메뉴와 컨트롤만을 선별하여 보여줍니다. 따라서 모두가 시청하는 큰 TV 화면을 가리지 않고도 필요한 모든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화면으로 메뉴가 복사되며, 방송국 로고까지 표시되므로 모든 번호를 일일이 기억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링크 룸은 거실, 주방과 같이 '구역' 별로 제어되므로 각각의 공간에서 원하는 제품과 기능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 탐색 버튼, 잘 알려진 Bang & Olufsen 사운드 볼륨 휠과 같이 여러 기기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기능들은 Beo6의 하반부에 편리하게 자리잡은 알루미늄 볼의 전용 촉각 버튼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리모컨의 두 부분은 다양한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하여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서로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늘날에는 제품을 켜고 끄며, 재생하고 정지하는 것만으로 제품을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복잡한 기능들을 단순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대비를 통해 받은 영감

소프트 터치 키가 있는 사각 유리 디스플레이, 촉감으로 작동되는 키와 볼륨 휠이 있는 알루미늄 볼은 원형과 사각형의 대비에서 받은 영감으로 Beo6에 비범한 시각적 표현을 더합니다. Beo6에는 뾰족한 모서리가 없으므로, 안정적이면서도 편안하게 손에 쥐고 원하는 기능을 모두 작동할 수 있습니다. 터치하면 켜지는 이 리모컨은 다음 동작을 기다리며 항상 깨어 있습니다. 터치식 디스플레이의 조명조차도 주변 환경에 따라 적응하므로, 언제든지 선명하게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개인 리모컨

'이 버튼으로 무엇을 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답은 항상 Beo6에 있습니다. 내가 가진 리모컨으로 내가 가진 제품들을 마음껏 조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고객의 특별한 요구조건을 지원하기 위해, Bang & Olufsen은 고유한 매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고객 한 분 한 분께 Beo6를 맞춤식으로 구성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Bang & Olufsen 제품 컬렉션을 확장하실 때에는 매장에서 고객의 집을 방문하여 장치를 설치할 뿐 아니라, 새 제품을 작동할 수 있도록 Beo6를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은 제품들도 Beo6로 작동하실 수 있습니다.

완벽한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매크로를 사용하여 엔터테인먼트 기기 작동에 짜릿한 즐거움을 더하십시오. 일련의 명령으로 나만의 환경에 적합한 장면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D를 선택하면 바닥과 천장에 자동으로 스포트라이트를 켜고 BeoSound 9000의 조명을 켜는 등,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작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버튼 레이블을 한 번만 터치하여, 성능과 편리함을 결합한 완벽한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을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Cineplex"로 지정된 버튼을 터치하면 조명을 낮추고, 커튼을 내리며, 7.2채널 서라운드로 스피커를 설정하고, DVD 로더를 열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이들까지 재워드릴 수는 없지만요. 자, 이제 분위기는 충분합니다.

Bang-olufsen.com uses cookies to give you the best possible experience on our site and for marketing purposes.
By browsing the site you agree to our use of cookies. Read mor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