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파워와 휴대성
프리미엄 컴팩트 디자인과 최대 16시간 동안 풍부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Beoplay P6 is a giant among portable speakers. The power, clarity and spaciousness you get is way above average."
프리미엄 컴팩트 디자인과 최대 16시간 동안 풍부하고 강력한 사운드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Beoplay P6 is a giant among portable speakers. The power, clarity and spaciousness you get is way above average."
덴마크의 디자이너 Cecilie Manz는 늘 촉각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시작하며, 마치 조각가가 조각 작품을 준비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품의 형상, 느낌 및 전체적인 모양을 만들어 나갑니다.
Beoplay P6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풍부하고 강력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인상적인 사운드 성능을 발휘합니다. 아울러 혁신적인 True360 기술을 통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음악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Beoplay P6는 각종 수상 기록에 빛나는 덴마크 디자이너 Cecilie Manz가 디자인했으며, 놀라운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알루미늄 그릴에 아름답게 세공된 홀 패턴은 사운드가 균일하게 퍼지도록 해 줍니다.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원터치 버튼을 이용해 재생, 일시 정지, 최근 재생했던 음원 다시 재생 등 자주 사용되는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또는 전화를 받고 블루투스를 통해 Apple Siri 또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액세스하도록 프로그래밍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결정하십시오.
이 방적 및 방진 블루투스 스피커는 펄-블래스트 알루미늄 그릴로 세공되어 매우 아름답습니다. 두 겹으로 만들어진 두꺼운 가죽 끈은 차가운 알루미늄과 대조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며, Beoplay P6의 휴대 편의성을 높여줍니다.
최대 16시간 동안 무선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음악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Beoplay P6는 호환되는 전원에 연결된 범용 USB-C 충전 케이블로 3시간 안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B&O Beoplay P6를 단지 아름답다고만 말하는 것은 뭔가 부족합니다. P6는 1970년대에 디자이너 Jacob Jenson이 디자인한 Beomaster 6000 앰프와 어딘가 닮아 있으며, 마치 몇십 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을 들게 합니다."
Abbas Jaffar Ali
"B&O makes nice things. Nothing the Danish company produces is short of luxurious – that’s guaranteed. But the Beoplay P6 isn’t just a pretty thing, because it’s one of the best portable speakers on the market. It’s great to use, and it sounds fantastic."
Ced Yuen
"BeoPlay, the offshoot from Danish high-end audio maker Bang & Olufsen, makes some of our favourite looking and favourite sounding portable speakers. The BeoPlay P6 embodies the design language we've grown to love, in a less common form factor."
Mike Lo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