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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lay P6 스피커의 반복 패턴 디자인

Design Matters

Beoplay P6 디자인 프로세스

  • 세공술
  • 디자인

덴마크의 디자이너 Cecilie Manz는 늘 촉각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시작하며, 마치 조각가가 조각 작품을 준비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품의 형상, 느낌 및 전체적인 모양을 만들어 나갑니다.

Beoplay P6의 알루미늄 그릴의 반복 패턴 디자인

P6 스피커의 완성을 향한 여정

최종판 스피커를 향한 여정

Ceclie Manz는 P6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Beoplay P6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재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고 3차원적인 외피와 홀 패턴을 최대한 강조하는 등 알루미늄 작업의 기본적인 원형을 대폭 새로이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소리가 균일하게 확산되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방향으로 공유되도록 하는 등 세세하면서도 독특한 특성이 추가되었습니다. Beoplay P6는 그 형태상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집안의 특별한 장소에 세워 둘 수도 있고, 어디에나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편리합니다.”

Beoplay P6 그릴의 반복 패턴
  • Beoplay P6의 알루미늄 그릴 프린트
  • 종전의 반복 패턴 디자인 위에 세워져 있는 Beoplay P6
Beoplay P6 알루미늄 그릴 5개 라인업

또한 Cecilie Manz는 Beoplay A1, Beoplay P2 및 Beolit 17과 더불어 무선 멀티룸 스피커 Beoplay M3와 Beoplay M5를 디자인한 장본인으로서, Bang & Olufsen이 지향하는 다양한 디자인 접근 방식의 개요를 한눈에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