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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시원함, 채워지는 느낌Carolyne & Laura

이 국제 커플의 뉴욕 보금자리는 그들의 개인적이면서도 집단적인 스타일을 반영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들의 독특한 물건들은 전체를 하나로 볼 때 조화롭습니다.

집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아마도 집이란 사람, 사물 또는 장소를 묘사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단, 전제 조건이 있다면 집과 마주하게 되면 집이 친밀함과 편안함으로 당신을 따뜻한 포옹한다는 것입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두 명의 크리에이티브인 캐롤린과 로라는 집을 바로 이런 유형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걸음 나아가서 그들은 맨하탄의 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느낌을 심어줄 수 있는 장소로 생각합니다. 집은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긴장을 풀고 새로운 생각으로 채울 수 있는 곳입니다. “집의 편안함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캐롤린은 말합니다. 집에서 질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집또한 창조적인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집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아름답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사물들로 주위를 채우는 게 중요합니다. 그녀에게는 패션과 인테리어 디자인 사이에 분명한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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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인간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며, 인테리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집을 짓는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Carolyne

집짓기

캐롤린과 로라에게 그들의 아파트란 개성이 다른 두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역동적인 공간입니다. “만약 다른 누군가와 함께 산다면, 그것은 두 가지 다른 취향을 블렌딩해서 두 사람 모두가 돌아오는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집으로 만드는 것이죠.” 하얀색 벽은 보통 손대지 않지만 그림 액자와 같은 소수의 예술품은 거실에 세워두고 벽에 기대게 합니다. 책장은 예술 잡지부터 소설에 이르는 다양한 책이 꽂혀있어 거의 거실의 천장까지 닿을 정도입니다. 의자, 램프, 책 하나하나에 이 두 여성의 개성과 그들의 삶이 동시에 묻어 있습니다.

A Collectors Mindset

Between the two, Carolyne and Laura have lived in many places all over the world, and home was never attached to any physical place; it was always wherever they were. But as they grow, having a place to keep their favorite objects means more. “It could be anywhere, but it’s actually the things that are in the home that make it for us.” Their chair collection exemplifies this sentiment and expresses the women’s meaningful ties to Scandinavia. Although the pair “randomly” picks pieces, the chairs still speak to their lives and experiences. “We have some Alvar Aalto, maybe because my grandma is Finnish, and some Danish classics because of the time I spent living in Copen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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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집의 심장

캐롤린과 로라는 집을 아늑한 저녁을 위한 모임 장소로 활용합니다. 특히 뉴욕에 사는 그들은 집에서 친구를 맞이하는 것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출할 토요일 저녁에 이 두 명은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음악은 그 자체로 체험 좋아하는 음악을 선곡해서 몇몇 친구들을 초대하고, 온갖 아이디어와 그 주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정말 근사한 일입니다." 음악은 이런 저녁의 심장입니다. 음악으로 모임에 어울리는 리듬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곡마다 다릅니다. 그들은 음악을 자신의 공간 내에 있는 또 다른 존재로 생각합니다. 그 자체로 경험이 될 수있는 강력한 존재인 셈이죠. "음악과 거의 대화가 가능해요. 좋아하는 장르를 연주하거나 듣는 방식과 같거든요." 밤이면 다른 어떠한 것으로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여렷이 모여 사교를 하는 중에는 집에 새 생명을 영구히 불어넣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