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매장 검색
Bang & Olufsen 빈 장바구니

loading...

집과 하모니Johanne & Fredrik

코펜하겐에 살고있는 이 두 명의 노르웨이인에게 집이란 휴식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아름다움 속에서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집을 꾸밉니다.

Johanne Aurebekk과 Fredrik Aartun의 Christianshavn 아파트 내부를 엿보면 ‘잉여’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으며 오로지 기본적인 것만 실내에 구비했고 이를 통해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성향의 이 둘은 부드러운 말투로써 맞이하지만 분주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공간에서는 고요함과 균형감이 빛을 발합니다. 이 둘은 모두 네이티브 노르웨이인이며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일하기 전에 뮤직 스쿨에서 처음 만난 오디오 매니아입니다. “오슬로의 우리 커뮤니티에서는 언제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언가를 창작할 수 있도록 격려해줍니다” 라고 Johanne은 말합니다. “하지만 코펜하겐으로 이사한 후에야 마침내 그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주중에는 덴마크의 디자인 회사 Frama에서 근무하지만 2011년 그들의 열정을 담은 프로젝트 Aure Studio를 창립한 이후부터 자유 시간의 거의 대부분 즐거운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분야의 창작품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Beoplay A9 with the Google Assistant

Anthracite/Dark Oak 4th generation
US$3,250
Beoplay A9 GVA Anthracite Dark Oak
Select a colour
  • Anthracite/Dark Oak 4th generation
  • Bronze Tone
  • Black
  • White
  • Brass Tone

Beoplay A9 with the Google Assistant

Anthracite/Dark Oak 4th generation

Contrast is about the pleasure of difference. Focusing attention on subtle and satisfying textures and surfaces, Contrast is minimalistic and expressive, confident and authentic

US$3,250

loading...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것은 모두 벗고 핵심적 요소만 부각시키고 싶습니다.”

Fredrik

차분한 휴식

요하네와 프레드릭에게 집은 일상 생활의 번잡함을 피해 가장 먼저 찾는 차분한 휴식처입니다. 낮에는 Frama 스튜디오에서 일과를 보내고 Aure에서 늦은 밤을 보낸 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설계한 공간으로 돌아옵니다. 원목 플로어를 제외하고, 아파트 전체가 따뜻한 차콜 그레이로 채색되어 있습니다. 프레드릭은 질감과 무광 마감을 위해 특별히 선택한 쵸크 페인트가 어째서 더 매력적인지 설명합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벽에는 예전 기물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집에 있는 대부분의 물건이 단순해 보입니다. 바닥에 낮게 깔린 소파는 몇 가지 심플한 쿠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변 잔디로 드문드문 채워진 나무 화병이 그 옆에 있습니다. 구석의 벽에 기대어 있는 것은 천연 대리석 판석입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요하네와 프레드릭이 집에서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모아놓은 특징과 질감이 담겨져 있습니다.

심플할수록 디테일에 주목하다

질감에 대한 관심은 천연 소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단조롭기 그지 없지만 심플할수록 디테일에 더 주목하게 되고 사물의 유기적 느낌이 돋보입니다. 항상 그들의 공간을 위해 최고의 품질을 가진 작품을 추구하는 이 커플은 거실 조명에 대한 최근의 쇼핑 실패를 예로 들면서 "우리는 완벽한 램프를 찾을 때까지 어둠 속에서 살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음악이 분위기를 만들다

카리스마 넘치는 엠시가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국이든 새롭게 재발견된 엘비스 앨범이든 음악을 켜면 주변 분위기가 바뀝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음악이 집안 분위기를 만들거나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집에 둘만 있을 때는 그들의 예술적 취미 생활과 리듬이 같지만, 음악을 감상할 때는 친구들과 같이 보내는 밤과 같이 즐거울 수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들과 우리들의 공간에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집에 들어왔을 때 사람이 받는 느낌을 전해주고 분위기를 완전히 결정합니다. 그들의 공간은 그들에게 필요한 것 - 집에 돌아오면 오래된 음반(아마도 Johnny Cash의 음반)에서 흘러나오는 것같은 편안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그렇게 그들은 식사를 준비하면서 일상에서 너무도 짧은 휴식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