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잡한 거리에서도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사운드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설계된 무선 이어폰. Bang & Olufsen 시그니처 사운드, 최대 5시간의 재생 시간 및 이동 중 충전.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설계된 무선 이어폰. Bang & Olufsen 시그니처 사운드, 최대 5시간의 재생 시간 및 이동 중 충전.
모든 디자인 단계에서 디테일에 세심하게 정성을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우리를 여느 회사와 다르게 만들어주는 차별화 요인입니다. 디테일은 작고 물리적이고 통합적이고 전체론적입니다. 다시 말해 전체론적 방식으로 접근하면서도 모든 것을 세심하게 조율하고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할 때 비로소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돋보이는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밀 튜닝된 음향, 디자인 및 인체공학적 장점을 모두 갖춘 Beoplay E6는 풍성한 사운드와 함께 매우 강렬한 베이스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스마트폰의 Beoplay 앱을 이용해 손쉽게 사용자 지정이 가능합니다.
피팅된 이어폰은 사운드와 베이스 성능이 확연히 다릅니다. 하지만 사람의 귀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Beoplay E6는 누구에게나 견고하고 편안하게 들어맞도록 여러 가지 이어 핀과 함께 공급되며, 이동 중에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 완벽합니다.
도시의 스니커 문화에 어울리도록 이어버드에 연결된 코드가 편복 직조된 직물 피복으로 덮여 있습니다. 또한 이어폰 하우징이 직조된 고무와 폴리머로 튼튼하게 제작되어 땀과 습기에 대한 내성이 뛰어나며, 인라인 리모컨에 알루미늄 버튼 컨트롤이 달려 있습니다.
Beoplay E6는 충전이 매우 편리하며 사용하는 중에도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5시간에 걸쳐 재생이 가능하므로 어디를 가든 음악을 놓칠 염려가 없습니다.
쉽게 착용하고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이어피스에 작은 자석이 붙어 있으며, 잃어버릴 염려가 없도록 목에 두르는 방식으로 이어폰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석을 함께 클릭하면 이어버드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져 배터리 수명이 최적화됩니다.
"Bang and Olufsen이 IFA 2018을 통해 인기 높은 블루투스 이어버드, 방진/방적 기능, 고사양 오디오 기능을 두루 갖춘 새로운 Beoplay E6 무선 이어버드를 공개한다."
Lori Grunin
"Bang & Olufsen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좋아하고 무선 인이어 모니터로 캡처하기를 갈망하셨던 분이라면 더 이상 찾을 필요 없습니다. B&O의 Beoplay E6에 시선이 고정됩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인이어 헤드폰이기 때문입니다. 헤드폰의 메인 하우징은 질감을 살린 고무와 폴리머로 감싼 구조이며, B&O에 따르면 땀과 습기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그 확실한 무게감과 촉감으로 알 수 있듯이 저렴한 플라스틱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Theo Nicolakis
"B&O Beoplay E6 헤드폰은 멋진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도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기에 전체적으로 프리미엄 가치를 느끼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