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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of Beoplay A9

재해석한 뱅앤올룹슨 아이콘Art of the A9

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아티스트들이 뱅앤올룹슨의 상징적인 스피커를 캔버스로 사용해 선보이는 극한정판 시리즈입니다.

Art of the A9  음악을 위한 캔버스

뱅앤올룹슨의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 중 하나인 Beoplay A9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비주얼 아티스트들을 특별한 프로젝트로 초청했습니다. 특별히 위촉된 각 아티스트는 소량으로 제공된 독특한 원형 캔버스를 리미티드 에디션 아트워크 시리즈로 재해석해 Art of the A9을 선보입니다. 첫 번째로는 중국의 세 아티스트와 그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입니다.

Beoplay A9

소리만큼이나 뛰어난 외관

A9은 다른 어떤 스피커와도 달라 보입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스테레오 기기를 보이지 않게 놓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베오플레이 A9은 세심하게 선택된 소재와 디테일에 대한 철저한 정성을 바탕으로 마치 아름다운 가구처럼 디자인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음향 기기일 뿐 아니라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하나의 디자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모든 곳에 잘 어울립니다. 내장된 실내 적응 기술이 주변 환경에 완벽하게 어우러지도록 사운드를 조정하므로, 강력한 1500와트 디지털 앰프 시스템을 가진 A9과 함께라면 어디서든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Art of A9 - MANON CEZARO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Manon Cezaro

세자로는 자신의 Art of the A9 디자인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저는 석고로 만든 3D 모양을 사용해 이를 스캔하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구성은 디지털 형태이지만, 그 전에 손으로 먼저 만들었습니다. 실제 물체로 시작하는 이러한 구성을 시도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은 저의 새로운 작업 방식의 시작입니다.’ 그녀의 A9 디자인은 알렉시스 자멧의 디자인과 함께 어우러지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평소 우리가 해오던 작업의 연속선 상에 있습니다. 동일한 이미지를 가지고 함께 작업하지 않더라도 우리의 스타일은 우연히 일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Art of A9 - ALEXIS JAMET

파리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 아티스트
Alexis Jamet

알렉시스 자멧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부터 짧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공예 테크닉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스타일을 활용합니다. 종종 그는 자연에서 관찰한 모양을 추상적인 디지털 형태 소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자멧은 디지털 에어브러시 도구를 사용해 자연의 날카로운 선을 흐리게 하고 구상과 추상 사이의 경계를 탐색하며 더 흥미로운 효과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상상력과 해석을 위한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라고 그가 설명합니다.

Beoplay A9 Covers  "Art of A9" Dumet hero

패션에서 예술로
요한나 두메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요한나 두메는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한 화가로, 패션 디자인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유머 감각과 결합된 그녀만의 대담한 색상의 사용은 회화의 전통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더해져 더욱 돋보입니다. 뱅앤올룹슨 Art of the A9 프로젝트에서 그녀는 덴마크의 자연, 특히 누군가 한 번 꺾으면 금방 시드는 작고 수많은 야생 여름꽃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는 이 특별한 꽃다발은 Forever for You라고 불립니다. "뱅앤올룹슨을 위해 제가 마련한 생일 선물이에요."

 Beoplay A9 Covers  "Art of A9" Alia hero

건축가 / 인테리어 디자이너
미리암 알리아

스페인인 건축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미리암 알리아는 기하학, 표면 질감 및 색상을 조합하여 독특하고 전통에 순응하지 않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녀는 1950년대 스타일, 미래주의, 마이애미 모던 기법, 파스텔 색상, 스팽글, 거울, 종이, 유리 및 섬유의 독특한 조합으로 대표되는 자신의 디자인을 통해 고유하고도 강렬한 개성이 넘치는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 왔습니다. 그녀는 영향력 있는 AD 매거진에서 ‘100대 크리에이터’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Beoplay A9 Covers  "Art of A9" Vanessa Teodoro hero

남아프리카-포르투갈의 비주얼 아티스트
바네사 테오도로

바네사 테오도로는 그래픽 디자인과 광고 분야를 공부하고 종사해왔으며 스트리트 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리스본에서 활동하는 그녀는 2009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과 순수 미술에만 전념해 왔으며 루이 비통, 재규어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Product  Beoplay A9 Covers  "Art of A9" Grafflex hero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그라플렉스

그라플렉스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그는 자신의 디자인에 그래픽과 회화를 결합하고, 어린 시절에 받았던 영향과 이미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여 현대 사회 대중 매체의 영향을 탐구합니다. 과감한 선을 통해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그의 작업에 미친 영향을 드러내며, 동시에 그는 힙합 및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그라플렉스는 익숙한 오브제, 로고 및 캐릭터를 특유의 경쾌하고 밝은 색상으로 재해석하고 3D와 2D를 혼합해 미디어 작업을 하며, 자신의 작업을 ‘그래픽 아트, 페인팅, 공간 아트 및 아트 토이’의 혼합체라고 설명합니다.

Beoplay A9 Covers  "Art of A9" Ferrari hero

재즈의 리듬을 캔버스에 가져오다

뱅앤올룹슨은 베오플레이 A9의 탄생 주년을 기념하고자 비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12on12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대 순수미술가인 페라리 셰퍼드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일련의 커버를 제작했습니다. 그래미상을 받은 전설적인 프로듀서인 스위즈 비츠(본명 카심 딘)는 12on12의 전략적 이해관계자이자 열렬한 뱅앤올룹슨 수집가이며, 셰퍼드의 2021년 초상화 작품 ‘내 이름은 사라’(My Name is Sarah)를 선정해 리미티드 에디션 A9 스피커에 선보였습니다. LP판 및 핸드 피니쉬 제품에 대해서는 12on12’s website를 방문해 살펴보세요.

Beoplay A9 in Lunar Red from the front

Beoplay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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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Red

₩4,99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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